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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로아 프로토콜 2차 세일 정보입니다. 2019-07-25 03:14:05
작성자 Level 1

#로아프로토콜, #loa protocol, #금융, #loa, #protocol

블록체인은 분명 신 산업니다. 여러 가지 프로젝트가 나오고 옥석이 가려지게 되겠죠. 근래에 블록체인 응용 분야로 여러 부분들이 있습니다. 기존의 스마트컨트랙트를 활용한 분야에서 부터 도박, 게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사용하고자 하고 있지요. 미래에 어떤 암호화폐가 살아남을지 잘은 모르겠지마 제가 생각할 때 가장 큰 수익을 안겨줄 분야는 금융 쪽 분야아닐까 생각합니다.

금융에 접목되어 있는 암호화폐 어떤 것이 생각이 나시나요? 리플 떠오르시나요? 리플은 기존의 은행에서 사용하느 스위프트망을 대체하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낮은 수수료와 빠른 전송속도라는 장점이 있죠. 그런데 주의할 것은 리플은 기존 큰 은행권에서 자금 이동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겁니다.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리플 자체가 그리 만들어지지 않은 거라서 어떠한 금융 거래도 설계되어 있지 않죠. 이러한 기반에서 로아프로토콜은 시작합니다. 로아프로토콜은 금융 거래 플랫폼입니다.

로아프로토콜에서는 모체가 되는 로아를 활용하여 금융거래를 하게 됩니다.

로아프로토콜 백서를 보면 세계 최초 P2P, C2C를 결합한 멀티 금융 플랫폼으로 암호화폐 담보대출, 스테이킹 월렛 등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더욱 안전한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라고 소개되어있습니다.

P2P란 무엇인가? : 피어 투 피어 랜딩의 약자로서 개인이 기관에 돈을 투자하고 그 투자금을 다시 기관에서 타개인에게 대출해주는 방식으로 요새 유행하는 온라인 대출 시스템입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발생을 합니다. 투자자는 기관을 무조건적으로 믿어야 한다는 점과 채무자의 대출 상환의지를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현 정부는 그 부분에 대한 리스크를 방지하고자 p2p 투자에 대한 한도 제한을 2000만원으로 걸어 놓은 상황이라고 하면 기관에서 어디에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투명하게 확인을 할 수 없고, 또한 대출을 받은 사람이 상환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할 수 없어 불안에 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리스크를 다 감안하고 투자를 한다 해도 2천만원밖에 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러나 LOA-Protocol은 다릅니다. 온라인 부동산 담보대출을 실시함으로써 어느 부동산에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투명하게 확인을 할 수 가 있고, 담보물이 존재하기에 채무자의 대출 상환의지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하여 투자 제한 한도부분을 해결해냈습니다.

C2C란 무엇인가? : Coiner-to-Coiner lending의 약자로서 암호화폐 예치 서비스 즉, 스테이킹 월렛과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입니다.

스테이킹이라는 것이 자신의 코인을 일정 기간 묶어두는 것을 뜻합니다. 이것은 은행에서 예금 상품을 가입하는 것과 비슷한데요. 은행과 다른 것은 이용 시 1년에 최대 109.5%라는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발생시켜준다는 것입니다. 또한 더 큰 장점으로 수익률 부분을 비트, 이더로 지급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현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모델을 제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자율에 대한 설명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1달간 스테이킹을 함으로써 36.5퍼센트의 이자를 발생시켜준다고 나와있네요. 12개월의 경우는 109.5 퍼센트라고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팀의 토큰 가격 상승 정책이 뒤 따라야하겟지요

현재 로아 프로토콜은 0.016 달러에 2차프리세일을 진행중입니다. 1억개의 기관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미래에 전도유망한 프로젝트 로아프로토콜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맞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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