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결제 적용한 오늘의집, 일 최대 3만원 할인 이벤트

블록체인 기술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를 도입한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이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일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늘의집은 차이 결제 금액에 따라 △5000원(5만원 이상 결제) △7000원(7만원 이상 결제) △1만원(10만원 이상 결제) 등 10% 할인을 제공한다. 매일 3회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오늘의집 쿠폰 및 포인트와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또 차이로 3만원 이상 첫 결제 시 3000원을 즉시 할인받는다. 이는 차이 기존 이용자들도 오늘의집 플랫폼에서의 첫 결제면 해당된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를 도입한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이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차이를 이용하려는 이용자들은 오늘의집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고 결제 시 ‘CHAI’를 결제 수단으로 선택해 차이 앱을 설치하거나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차이 앱을 직접 다운받을 수 있다. 앱에서 1개 이상 은행 계좌를 등록하면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혜택 제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허준 기자메일 보내기

많이 듣고 바르게 전달하겠습니다.
게임이나 동영상, 웹툰 같은 인터넷 기반 콘텐츠 산업과 콘텐츠 이용자를 모은 플랫폼 산업, 그리고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한 기반 기술인 통신산업을 취재했다. 제2의 인터넷이라고 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다양한 산업을 혁신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특히 콘텐츠와 플랫폼 분야가 가장 먼저 혁신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자는 듣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서 듣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