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시황] 비트코인 865만원 급락

23일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865만원으로 전날보다 4.13% 급락했다.

업비트 마켓 인덱스(UBMI) 지수는 23일 오전 9시 기준 1246.72포인트로 전날보다 4.53% 하락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들의 지수인 UBAI도 5.69% 내렸다.

암호화폐 원화마켓 총 거래대금은 2277억원으로 전일보다 49.49% 증가했다. 알트코인들의 총 거래대금 역시 1343억원으로 전일보다 38.46% 늘었다. 총 거래대금 중 비트코인 비중은 41.0%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된 모든 암호화폐를 대상으로 종합시장지수 방법론에 따라 산출한 업비트마켓인덱스(UBMI) 지수. 11월 23일 오전 9시 기준/ 사진=업비트 제공

디마켓(DMT)은 가격이 가장 많이 상승했다. 23일 오전 9시 기준 디마켓 가격은 131원으로 전날보다 6.5% 올랐다. 이에 따라 거래대금 또한 이전 30일 평균 거래대금에 비해 7.09% 상승해 총 12억원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거래대금이 933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테마별로 보면 대다수의 테마 암호화폐가 소폭 하락한 가운데 인증 서비스 관련 암호화폐들의 하락 폭이 8.55%로 가장 컸다.

김소라 기자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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