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시황] 비트코인 1067만원, 2.19% 상승

[파이낸셜뉴스] 13일 오전 9시 기준 쎄타토큰(THETA)은 216원으로 전날보다 20% 상승했다. 해당 종목은 장 중 고가가 226원으로 저가 180원 대비 약 1.3배 높게 나타나며 큰 폭으로 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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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마켓 인덱스(UBMI) 지수는 13일 오전 9시 기준 1536.23포인트로 전날보다 2.1% 상승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들의 지수인 UBAI도 1.7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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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마켓 총 거래대금은 1682억원으로 전일보다 46.02% 감소했다. 알트코인들의 총 거래대금 또한 1062억원으로 전일보다 35.31% 줄었다. 총 거래대금 중 비트코인 비중은 36.85%다.

13일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1067만원으로 전날보다 2.19% 올랐다. 비트코인 전일 거래대금은 619억원으로 업비트 상장 종목 중 가장 많았다. 

테마별로 보면 대다수의 테마 가상자산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광고산업 관련 가상자산들의 상승 폭이 11.46%로 가장 컸다. 반면 소셜네트워킹 관련 가상자산들은 상승장 속에서도 소폭 하락했다.

srk@fnnews.com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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