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시황] 비트코인 1097만원, 소폭 상승

[파이낸셜뉴스] 30일 오전 9시 기준 온톨로지가스(ONG)는 346원으로 전날보다 11.97% 상승하며 업비트 종목 중 가장 높은 오름폭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온톨로지가스 전일 거래대금은 이전 30일 평균 거래대금과 비교해 5.7배 증가해 총 11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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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마켓 인덱스(UBMI) 지수는 30일 오전 9시 기준 1602.21포인트로 전날보다 0.16% 상승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들의 지수인 UBAI도 0.5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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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마켓 총 거래대금은 1356억원으로 전일보다 11.95% 증가했다. 알트코인들의 총 거래대금 또한 1143억원으로 전일보다 15.32% 늘었다. 총 거래대금 중 비트코인 비중은 15.68%다.

비트코인은 30일 오전 9시 기준 1097만원으로 전날보다 0.02% 올랐다. 비트코인 전일 거래대금은 212억원으로 업비트 종목 중 가장 많았다.

테마별로 보면 50% 이상의 테마 가상자산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게임시장 관련 가상자산들의 상승 폭이 8.33%로 가장 컸다. 반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콘텐츠 관련 가상자산들은 상승장 속에서도 소폭 하락했다.

srk@fnnews.com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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